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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톡연재


절대 지지않는 카지노 겜블러

행복 1 171

마카오 카지노 네번째 이야기

실컷 된장짓하고 저녁에 사우나도 가고

재미있게 놀다보니 돈이 조금 빠져 14만정도의 홍딸이었다.

달링을 가서 2:1로했는데

내가 이제껏 한 섹s는 그냥 딸딸이에 가까웠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왕이된 기분이었다.

내가 바카라 도신이다!! 라고 이불뻥뻥차며 술엄청 취하고 4시간쯤자니

눈이벌떡 떠졌다!!

"아 맞다! 오늘은 불꽃놀이 하는날^오^"

민박집 실장님을 부르고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워 시오디를 걷다 겨우 택시를 타고 도착했다.

씨오디 마바리에서 기다리는동안 찍어먹을 요량으로

지갑을 꺼내어 품위유지비 3천몇백원을 남기고 13만 6천을 바꿨다.

시끄러운 다이가 있길래 찍어먹을 요량으로 갔다.

3번맞추니 벌써 15만

와... 미쳤다.. 마카오.. 내가 두렵지 않느냐!!

별희안한 상상을 하며 입이 헤벌레 해져 정신이 빠질때쯤

2만강벳!! 실패......

어라?! 이상한데?

술이 덜깨어 현실감도 들지않는다

옆다이에 앉아 5만베팅 패

어라? 시발? 내가 분명이 맞춰야되는데?

어안이 벙벙하다...

다시 옆에 그림을 신중하고 보고 8만을 올리는데

미친짱개새끼가 미니멈을 올리고 반대벳을간다..

칩을뺄까하다 오기가 생겨 그냥 진행하는데 중국애가 스텐존 나는 한장더 받았는데

픽쳐를 쳐깠다..

당연히 그렇듯 이제 정신이 든다..

귀신이 붙었다..

품위 유지비 3천을 꺼내든다..

찍는다.. 바로꽥

온몸에 힘이빠진다...

실장님한테 역송금때린다 말하고 기다리며 담배 2개를 연타로 피운다.

딱 3핸드만에 한화 2천이 게눈감추듯 사라진것이다..

시발...시발.......

통장을 보니 지금 여기서 스톱을하면 그래도 승이다.

노름쟁이가 그렇듯 딴돈이 내돈같아 스톱이 안된다..

헐레벌떡 뛰어온 실장님과 vip 로올라갔다.

올바른 멘탈관리를 위해 실장님이 음료수마시고 진정시켜준다.

와.... ㅅ ㅂ 미쳤다..

한숨뿐이다..

1 Comments
dfdsf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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