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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카지노 TALK


구정떄 필리핀 클락 출정하고 왔습니다 ㅎㅎ

손선생 2 1481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이번 설날에 밤비행기로 클락 다녀왔어요

 

카지노 다니는 사람 경제사정이 도깨비 살림이라서,  그렇게 없다가도 몇달 일하니 여유돈이 생기니

 

알고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누가 같이 가자는 사람이 있어  또 가게 되었네요

 

 

설날 면세점에서 30만원어치 정도 화장품을 사게 되었어요.

 

그래봤자 두봉지인데, 클락도착하니 공항에서 잡더라구요

 

영수증을 확인하더니 300불이 넘어서 저보고 2500페소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클락 앙헬레스 문제가 너무 많죠

 

경찰이 경찰서 주차장에서 죄없는 한인을 돈때문에 죽이고 정말 악마들입니다.

 

제가 못낸다고 하니까 여기 읽어보라며 무슨 브로셔같은걸 내밉니다.

 

저는 그걸 내가 왜 읽냐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니네들이 그냥 만든거지 그게 무슨 정부 문서도 아니고

 

니네들이 그냥 만든거를 나는 읽을 필요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 높입니다.

 

그랬더니 나를 잡았던 여자가 나를 어떤 남자에게 넘깁니다

 

우리 법에 300불 넘으면 2500페소 내야 한답니다.

 

그래서 내가 뭐 샤넬핸드백을 샀냐 루이뷔통 가방을 샀냐. 나 쓰는 화장품 몇개 산걸 왜 여기서

 

돈을 2500페소나 내냐. 나는 부자도 아니고, 돈도 없다. 당신들 이러는거 지난번에 한국 뉴스에서

 

나왔는데 니네 이러면 안된다. 그런말을 고래고래 소리높여 떠들었습니다. 여러번 반복하여 시끄럽게.

 

그랬더니 그 남자 왈 이번에는 보내주겠다면서 다음엔 300불 넘으면 2500페소 줘야 한답니다

 

헐~  하여튼 보내준다니 한번 쏘아보고 딴말않고 나왔는데, 저 말고 다른사람들 막 잡습니다.

 

그사람들한테 제가 한국말로 말했습니다. 무조건 소리내서 문제 만들면 안내도 된다고.

 

한국 아줌마가 나는 영어 못한다고 어쩌냐고 해서, 영어할 필요없고 한국말로 계속 소리지르라고.

 

못낸다고 고래고래 하면 다른사람  잡아서 돈 뜯어내는 시간 아까우니 보내줄거라고.

 

재네들 뉴스에 나왔는데 한참 잠잠하더니 이런다고.

 

그랬는데 그 아줌마 남편이 ' 디스카운트!'하고 외치면서  남편이 이천페소 (5만원) 내고 나가더라구요.

 

그냥 먹고 떨어져라 그런얼굴인데, 재네들이 그런걸 노리고 계속 문제를 만들어서 저러는데

 

정말 내야할 돈이면 나는 왜 보내주며, 그런돈 디스카운트가 어디 있을까요?

 

하여튼 정말 쓰레기들 입니다.

 

지금 필핀 대통령이 문제있는 경찰청장 생일파티에도 다녀왔다고 하던데, 우리 외교부는 왜 그냥

 

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하여튼  클락 가실 때  면세점에서 산것들  비닐 다 뜯고 물건들을 맨 밑에 옷 사이사이에 놓으면

 

못찾으니  그렇게라도 하셔야 할것 같아요.

 

 

오랜만에 클락 가는 건데 좀 비행기표라도 아끼려고 진에어를 타게 되었습니다.

 

근데 진에어 빙기가 완전 큰 비행기가 되었더라구요.

 

원래 작은 비행기였는데, 클락 노선이 황금노선이라 비행기를 큰걸로 바꾼듯 합니다.

 

갈때나 올때나 정말 그 큰 빙기가 꽉 다 찼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사정이 어렵다고 뉴스에서 나오는데 하여간 사람들 쳐다보면 돈 많아 보이더라구요

 

 

저는 설날 빙기편도 가기 전날 샀고,  가자고 말 들은 것도 설날 3일전 이라서,  원래 가는 카지노에

 

 방을 예약하려니  방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할수없이 홀리데이 인 갔더니 퀘스트 호텔이라고 이름이 바뀌었는데 거기는 다행이 방이 있어

 

거기서 하루에 육천페소 정도에 하루밤 묵고 담날 샤워하고 원래 제가 가는 카지노로 가게 되었습니다.

 

짐은 퀘스트 호텔에 잠시 맡겨둔 채 제가 가는 카지노로 가서 게임을 하고 있자니

 

같이 가자고 했던 다른 두명의 일행이 아시아나로 마닐라 와서 

 

택시타고 클락에  점심때 조금 넘어 도착해서 카지노에서 저를 발견하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뭐 마닐라 거쳐서 온다고 했는데 아시아나가 마닐라로 아침 저녁 두번 운항이어서 언제 오는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와서 물어보니 새벽에 출발했다고 합니다.

 

 

그 두명 일행은 아저씨들 인데,  두명은 동창으로 어렸을 적부터 친했다고 합니다.

 

저는 뭐 그냥 카지노로 알게 된 사이고.

 

아저씨들이 방을 하나 같이 쓰고 저는 방이 없었는데, 카지노 와서 물어보니 오늘은 방이 있대서

 

설날 담날은 방을 잡게 됩니다.

 

아저씨들은 예전에 필핀 여자애들도 같이 다니고 하던걸 보던 터라,  방 하나잡으면 아가씨들은

 

어떻게 부르냐고 물으니, 인제 필핀 아가씨들 관심도 없다고, 카지노가 젤 좋다고 합니다.

 

예전엔 불러도 방 하나씩 잡으니까 외롭지 않으려고 그냥 옆에 두는거지 애들데리고 이상한거

 

안했었다고 까지 덧붙이시네요.

 

뭐 그런지 안그런지는 알수 없고 알필요도 없는데 여기 한국사람들  남자들 보면 여자애들 한명씩

 

끼고 다니는걸 너무 많이 봐왔어서 그런지, 그냥 으레 저러는구나로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남자끼리 방을 하나만 잡으니 예전엔 안그랬어서, 그냥 질문이 튀어나왔는데 나도 괜한 질문을 했나 싶었습니다.

 

하여간 게임을 하는데 나는 안쪽에서 바카라 , 한 아저씨는 밖에서 홀덤 ,다른 아저씨는 머신,

 

이렇게 따로따로 노는데 한참 게임을 하다보니, 새벽 3시 4시가 되었는데도 다들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저는 게임한 첫날 밤을 새서 아침까지 게임했는데 가져간돈 20만페소정도만 잃었고,

 

홀덤한 아저씨는 돈을 몇십만 페소 땄다고 하고

 

머신한 아저씨는 머신이  돈만 잡아먹는다고 하셔서 정확한 금액을 모르겠고

 

하여튼 이렇게  되었는데

 

게임 두번째 날엔 제가 카드로 칩을 13만 페소정도 사서 게임을 했는데

 

전날 잃었던 돈을 다 찾게 되자 더 따지는 않고 그 때 아저씨들과 저녁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홀덤하는 아저씨가 둘째날  그 전날 딴 돈을 다 잃고 또 더 잃었다고

 

자신은 맥주랑 치킨 게임하면서 먹었으니 배도 안고프다고 해서

 

머신하는 아저씨랑 둘이 나가서 삼겹살을 먹게 됩니다

 

필핀 돼지고기는 조금 자연적인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카지노로 오니 홀덤 하는 아저씨 머리를 잡아 뜯는건지  손가락 빗으로 빗는건지

 

연신 머리를 만지작 하면서 게임하는 걸 멀리서 보니 잘 안풀린 듯 합니다.

 

저는  잠도 오지 않아 호텔 내 스파에서 방으로 마사지사를 불렀는데 절대 전화도 안받고,

 

저도 잠도 오지 않아 다시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놈의 바카라  조금 딴 돈 잃고 본전에서도 잃어 10만페소만 남기고 또 잃게 됩니다.

 

크게 게임할 사이즈도 아니지만, 절대 베팅이 작지도 않는데 돈이 자꾸 조금씩 줄어드는게

 

녹아죽는 판국입니다...

 

결국 저는 가져간 돈 20만페소 그리고 카드로 칩 산것 13만페소  그리고 나중에 다 죽어서

 

통장 샥샥 다 긁어서 4만페소 정도  머신하는 아저씨가 나 돈 다 짤린것 보더니, 주머니돈

 

4만페소 줘서 그것까지 싹싹 탈탈 다 털리고 나왔습니다,

 

홀덤하는 아저씨도 가져온 돈과 저처럼 카드로 칩 사고  한국에서 송금받은것도 싹싹 다 털리고

 

머신하는 아저씨도 머신이 하나도 안줘서 다 지고오고

 

이번 설엔 정말 셋이 개털되었습니다

 

 

오기 전에  밖에 나가서 같이 저녁을 먹을 분위기도 아니고,

 

제가 게임 포인트같은걸로 저녁을 세사람것을 시키니까 카지노에서 공짜로 해주더라구요

 

너무 돈을 잃어서 불쌍했나,

 

하여간 셋이 카지노 한쪽  카페테리아 같은 곳에서 밥을 먹는데

 

아저씨들이 소주를 시켜서 소주를 먹는데 홀덤하는 아저씨가 나보고 자꾸 술을 권하는데

 

저는 사실 술 못하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서 안먹는다는데

 

약간 좀 기분나쁘게 술도 안먹는다고 불평해서

 

머신하는 아저씨가  둘이 좀 사이가 안좋은게 뭐 있느냐고 물어서

 

나는 그런거 없다고 말했더니

 

홀덤하는 아저씨가, 나는 옛날 얘기좀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뭔 얘기를 하나 했는데

 

7년 전쯤에, 제가  이 아저씨들 둘과 또 다른 사람들과 같이 클락을 왔는데

 

그땐 홀덤하는 아저씨도 바카라를 하던 때였는데

 

홀덤하는 아저씨는 바카라 해서 돈을 다 잃고

 

저는 20만 페소를 땄다고 해서, 그  홀덤하는 아저씨가 저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했답니다.

 

저는 기억이 하나도 없어요. 정말...

 

그런데 제가 그 돈을 한국가서 카드 막는데 쓸거라면서 말했다는데 하여간 결국 제가 그

 

아저씨에게 16만 페소를 빌려줬다고 합니다.

 

근데 그 돈을 빌려준 이후 저도 수중에 있는 돈을 다 잃었고,

 

그래서 그때도 제가 카드로 칩을 샀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그걸 다 잃고

 

돈을 빌린 아저씨도 제가 빌려준 돈까지 싹싹 다 잃고  한국을 갔는데

 

제가 한국 도착한 날  그 아저씨에게  전화해서 돈을 좀 갚았으면 좋겠다고 했답니다.

 

그  아저씨는 , '세상에~모두 다 같이 바카라 게임하면서, 같이 잃은 처지에 한국 간날 바로  전화해서 돈 갚으라고 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그게 뭐 어떤데 저러지?  하면서 겉으로는 저는 누굴 돈을 꿔주는사람도 아니고

 

정작 저는 아저씨 전화번호도 모르는데요? 했더니

 

7년전에 내 통장 보면 자기 이름으로 돈 부친게 있을 것이라면서, 

 

어쩌면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면서 제 흉을 보더라구요,

 

홀덤 아저씨는 그 이후로 핸드폰에서 제 폰번호를 지웠다고 합니다.

 

그러건 말건, 이게 왜 내가 밥사주면서 한소리 들을 일인지 혼란스럽고, 또  내 탓을 하니

 

억울한 마음같은게 들고 하여,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니  자꾸 앞에 있는 머신하는 아저씨가

 

 말을 막으면서 '내가 그럼전화번호를 가르쳐 줬었나?' 하면서 '그래서 서운한 점이 있었나 보네~ '

 

하면서, 정리 아닌 정리를하려고 하지 제가 무슨 말을 하게 두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기억의 저편 한 끝자락이라도 그랬던것 같은것도 없이 전혀~ 그런 기억이 없어요

 

나같으면, 나한테 돈 빌려주고 상대방이 돈을 다 잃었다면

 

중간에 돈을 빌려줘서 저애도 잃었구나 ~ 하면서 미안해 했을  텐데

 

내가 먼저 돈 빌려줄께 게임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아저씨가 나보고 돈 빌려달라고 했고, 고맙게 빌려준 나한테 저렇게 몇년씩 응어리가 있어서

 

날 봐도 뜨악해 했다는걸 보니,  정말 한길 사람 속을 모르겠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나는 정말 뭐라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머신하는 아저씨가 자꾸 눈짓을 하면서 말하지 말라하고

 

그 두 아저씨는 카지노 한켠 카페테리아 에서 소주를 2병째 시키길래, 저는 그 자리를 빠져나왔습니다.

 

내가 왜 저 아저씨들과  같이 왔을까. 그리고 저 미친 아저씨는 머리가 어떻게 됐나? 돈 빌려준

 

고마운 사람한테 돈 갚으랬다고 저렇게 억을한 듯 말할까.

 

오는 내내  공항가는 차 안에서부터 아무말 할 필요도 없고,

 

더구나 비행기 편도 그 아저씨들은 아시아나라 달랐고

 

공항에서부터 대충 인사하고 왔습니다.

 

 

 

올해는 연초부터 운이 없네요.

 

돈도 잃고, 기분나쁜 소리도 듣고,

 

당분간 또 소처럼 일만 해야겠네요,

 

오늘 저녁에 퇴근하다가 불켜진 로또집이 있어

 

잠시 차를 세우고 로또 샀습니다.

 

로또라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로또 되면 한국생활 다 정리하고 미국으로 훨훨 날아갈 겁니다

 

늦은 나이에 로또 당첨금으로 편하게 공부라도 좀 해서 석사 박사라도 따서

 

좀 더 저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네요

 

다 커서 뭘 하려니 당장 눈앞에 돈걱정이 있어

 

내 일을 내가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두지 못하고

 

할수없이 돈에 얽매여 할수없이 어쩌지 못하고 일하는 제가 싫습니다

 

훌훌 다 털고 어딜 가려해도  빚이라도 정리하고 가야되는데

 

매달 고정적으로 원금과 이자가 돌아와서 그것까지 두고 간다면

2 Comments
우리사랑  
아 필리핀이 요즘 대세라는데 가고싶네요
koreanair  
3년전에 필리핀에서 최고로 먹었습니다

또가고 싶네요

아쉬운 마음 온라인 카지노 로 대처중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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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 구정떄 필리핀 클락 출정하고 왔습니다 ㅎㅎ 댓글2 손선생 02.17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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